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상무장관으로 지명한 저드 그레그 공화당 상원의원이 오바마 정부의 경기부양 방식에 불만을 표시하며 장관 지명을 반납했습니다.
그레그 의원은 오바마 대통령의 경기부양 방식에 대해 갈등을 겪어왔으며 여러가지 정책적 관점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큰 이견을 보이고 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습니다.
초당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공화당출신인 그레그 의원을 지명한 오바마 대통령의 리더쉽이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레그 미 상원의원, 상무장관 지명 돌연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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