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은 "북한에 지속적인 도발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샤프 사령관은 4일 오전 한미협회 총회 조찬 강연에서 "미군은 한국군과 함께 북한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북한의 어떤 도발에 대해서도 한미동맹 차원에서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샤프 사령관은 "북한이 과거에 합의했던 사항들을 준수할 것을 촉구한다"면서 "특히 완전한 비핵화와 관련해서도 이같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주한미군사령관 '북 지속적 도발행위'중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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