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자영업자 수가 지난해 597만명으로 집계돼, 지난 2000년 이후 처음으로 6백만명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자영업자 수는 2001년 605만명, 2002년 619만명으로 늘어난 뒤, 2003년 604만명, 2004년 611만명, 2005년 617만명, 2006년 614만명, 2007년 605만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론 종업원을 두고 있는 고용주가 152만 7천명으로 3만 5천명 줄어들었고, 종업원 없는 자영업자는 444만 3천명으로 4만 4천명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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