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우라늄 재고가 몇 달 내에 바닥날 것이라고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가 영국의 타임지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신문에 따르면 서방국가들은 이란에서 몇 달 내에 핵 무기 제조에 필요한 우라늄 정광이 바닥 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영국 등 서방국가들은 우라늄 제조국가들에 우라늄을 이란에 판매하지 말도록 설득해 온 것으로 신문은 전했습니다.
특히 영국 외무부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브라질을 포함, 우라늄 제조국가들에 주재하는 외교관들에게 이란에 우라늄을 판매하지 않도록 주재국에 로비를 강화하라는 지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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