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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창녕 우포 따오기 부부 3월쯤 산란 예정

지난해 10월 중국에서 들여온 창녕 따오기 부부가 빠르면 3월쯤 새끼를 낳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창녕군은 현재 따오기 복원센터에서 적응중인 따오기 양저우와 룽팅이 날씨가 따뜻해지는 다음달 하순쯤, 이상없이 교미에 들어갈 경우 3월 중순이면 알을 낳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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