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영업 중인 룸살롱과 단란주점, 나이트 클럽 등 유흥주점은 7,242개로 이들은 특별 소비세로만 지난해 1,564억 원을 납부했습니다.
국세청은 또 지난해 특소세를 낸 골프장은 158개로 1년 동안 1,446만 2천 명이 입장해서 1,735억 원의 특소세를 부담했습니다.
강원랜드 정선카지노의 입장인원과 납부세액은 242만 1천 명, 84억 7천4백만 원이었습니다.
지난해 경마장과 경륜장 입장인원은 각각 351만 9천 명과 117만 9천 명으로, 특소세 납부세액은 17억 5천9백만 원과 2억 3천4백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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