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대학생 10명 가운데 4명, 올해 휴학 계획"

취업난과 학비 부담 등으로 대학생 10명 가운데 4명꼴로 올해 휴학을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대학생 56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0.3%가 "올해 휴학 계획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61.1%는 과거에도 한 차례 이상 휴학한 경험이 있는 학생이었습니다.

다시 휴학하는 이유로는 '앞선 휴학기간을 알차게 보내지 못해서'가 59.4%, '취업에 대한 부담 때문에'가 23.2%, '학비를 마련하지 못해서'가 11.6%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