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청와대 부대변인은 "대통령이 주재하는 1차 비상경제대책회의가 8일 오전 7시30분에 열릴 예정"이라면서 "첫 회의를 시작으로 매주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6일부터 청와대 지하벙커에 마련된 '비상경제상황실'도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김 부대변인은 "비상경제상황실에서 '비상경제전략지도'를 작성하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실행지표별로 각 부처별 실행책임자를 지정하고 책임하에 실행지표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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