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지상군이 가자지구에 진격하자 유럽 곳곳에서는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벨기에 브뤼셀, 프랑스 파리, 스페인 마드리드 등 유럽 각지에 집결한 시위대들은 열흘째 계속되고 있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을 거세게 비난하고 즉각적인 군사공격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국제사회의 비난여론이 거세지며 반이스라엘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 텔아비브 시내에서도 공습을 둘러싼 찬반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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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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