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부유층 사회에서 결성된 이른바 "귀족계"의 계주들이 대부분 무일푼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2천 2백억 원 규모의 다복회 계주 윤 모 씨의 경우 강남에서 대형 식당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식당과 집이 이미 다른 사람에게 소유권이 이전됐습니다.
다복회의 공동 계주 박 모 씨 역시 소유자산은 거의 없고, 서초동 아파트는 은행에 담보로 제공해 대출한도까지 빌려 쓴 상태입니다.
또 다복회 계원이 상당수 중복 가입한 것으로 알려진 다른 계의 계주가 역시 서류상으로는 무일푼에 가까운 것으로 밝혀져 피해 구제가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