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을 '30분 생활권' 으로 묶어줄 울산·부산 민자고속 도로가 29일 개통됐습니다.
2001년 착공 이후 총 사업비 1조 3천403억 원이 들어간 이 고속도로는 부산 해운대와 울주군 범서읍을 연결하는 총연장 47.2㎞에 왕복 6차선으로 건설됐습니다.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 3천500원으로 책정됐지만 울산·부산 지역 시민단체들은 통행료가 너무 높다며 3천원 이하로 인하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UBC)
울산과 부산을 '30분 생활권' 으로 묶어줄 울산·부산 민자고속 도로가 29일 개통됐습니다.
2001년 착공 이후 총 사업비 1조 3천403억 원이 들어간 이 고속도로는 부산 해운대와 울주군 범서읍을 연결하는 총연장 47.2㎞에 왕복 6차선으로 건설됐습니다.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 3천500원으로 책정됐지만 울산·부산 지역 시민단체들은 통행료가 너무 높다며 3천원 이하로 인하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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