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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공습 속보 ② 이스라엘 장관, 인터뷰 중 공습경보에 놀라

국제사회의 비난과 우려에도 불구하고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공격을 확대하고 있는 이스라엘이 하마스에 대한 전면전을 선언했습니다.

이스라엘은 가자 지구 전역에 나흘째 공습을 계속하면서 지상군 투입 준비를 진행하고 있어 사태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군 당국은 가자지구 국경 주변 2-4㎞를 군사봉쇄지역으로 설정해 신문과 방송 등의 취재진을 포함한 민간인 접근을 차단했습니다. 군 대변인은 보도진을 봉쇄하는 것은 하마스의 미사일 보복 공격 위험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상군 병력과 탱크 숫자도 계속 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하마스의 보복공격에 피해를 당한 현장에서 인터뷰를 하던 이스라엘 무역산업장관이 공습경보에 급히 몸을 피하는 모습이 외신을 통해 전달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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