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편향' 논란을 일었던 6종의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에서 206곳이 수정·보완됩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금성출판사 등 6개의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에서 55곳의 수정권고와 51곳의 추가수정 지시를 거쳐, 자체 수정한 것까지 206곳을 고치는안을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정·보완되는 내용은 교과부가 수정권고한 53건과 단순한 문구 조정 등 추가로 수정한 내용 51건, 집필진이 자체적으로 수정한 내용 102건입니다.
이 가운데 대한민국 건국의 부정적인 면을 강조한 부분과 김일성 정권에 우호적으로 보이는 기술 등 53건은 교과부가 강제로 고치도록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