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심각한 취업난에도 중소기업 47%는 '인력 부족'

실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도 중소기업들이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인력을 뽑았던 중소기업 381개사에 현재 인원 현황에 대해 물어보니 46.7%가 인력이 '부족한 상태'라고 응답했습니다.

'적정 상태'라고 답한 기업은 43%였고, 나머지 10.2%는 '과잉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실제 필요한 인력을 정해진 기간 내에 확보하지 못했다는 중소기업이 70.1%에 달했고, 우수한 인재를 구하지 못했다는 곳도 50.7%나 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