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수 기획재정부 제 1차관은 3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여러가지 정책적 노력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최근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3월 위기설 같은 것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은 또, 내년 3월에 해외 금융기관들의 자본이 일시에 다 빠져나가 위기가 올 것이라는 전망은 과한 예단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10월 경상수지가 50억 달러 가까이 흑자를 보였고 11월과 12월에도 흑자 추세가 이어지면서 달러 수급 사정이 전반기보다 양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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