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전단지 살포를 둘러싸고 진보단체와 보수단체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행동본부 등 30여개 보수단체들이 추가로 전단지 살포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단체 회원 50여명은 4일 오전 11시 임진각 자유의 다리에서 대북 전단지 10만 장을 살포할 예정입니다.
또, 오후에는 서울 마포 김대중도서관 앞에 집결해 전단지 살포를 문제삼은 김 전 대통령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일 계획입니다.
대북 전단지 살포를 둘러싸고 진보단체와 보수단체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행동본부 등 30여개 보수단체들이 추가로 전단지 살포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단체 회원 50여명은 4일 오전 11시 임진각 자유의 다리에서 대북 전단지 10만 장을 살포할 예정입니다.
또, 오후에는 서울 마포 김대중도서관 앞에 집결해 전단지 살포를 문제삼은 김 전 대통령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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