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공사와 주택공사의 통폐합에 반대하는 전북도민들의 100만 명 서명운동이 마무리됐습니다.
혁신도시 범도민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0월 21일부터 시작된 토지공사 통폐합 반대 서명운동에, 모두 117만 명이 동참할 정도로 전북도민들이 큰 지지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는 서명부를 청와대와 국회에 보내서 토공과 주공의 통합에 반대하는 전북도민들의 의지를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JTV)
토지공사와 주택공사의 통폐합에 반대하는 전북도민들의 100만 명 서명운동이 마무리됐습니다.
혁신도시 범도민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10월 21일부터 시작된 토지공사 통폐합 반대 서명운동에, 모두 117만 명이 동참할 정도로 전북도민들이 큰 지지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비대위는 서명부를 청와대와 국회에 보내서 토공과 주공의 통합에 반대하는 전북도민들의 의지를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JTV)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