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업 단지내 전체 160여 개 업체 가운데 6개 업체가 경영난으로 가동을 중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여수지사는 이달초부터 여천NCC와 한국바스프, 삼남석유화학 등 6개 업체가 경기침체에 따라 전체 또는 일부 공장가동을 중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호남석유화학과 LG화학, 금호석유화학 등 여수산단 내 90여 개 업체들도 일제히 감산체제에 들어가 현재 여수산단 전체 평균 가동률은 70%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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