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세계] 아르헨티나, '광장의 탱고' 열려

아르헨티나에서는 다음달에 개최 될 대규모 탱고축제를 앞두고 거리에서 탱고공연이 펼쳐쳤습니다.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광장에서 전문 댄서들이 오케스트라의 선율에 맞춰 탱고 댄스를 선보입니다.

지난해 처음 열린 한밤의 탱고축제에는 남녀노소할 것 없이 8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대성공을 거뒀는데요.

국립탱고아카데미와 아르헨티나 관광협회는 올해도 수천명이 참가하는 놀라운 축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