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올겨울의 제설작업을 총지휘할 '24시간 상황실'을 내년 3월 중순까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지난 14일부터 가동에 들어간 상황실은 시 산하기관 32곳의 상황 정보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제설작업을 지휘하게 됩니다.
시는 폭설에 대비해 취약지역에 제설함을 확대설치하고 낡은 제설장비도 교체했습니다.
한편 시는 2006년부터 건축물 관리자가 주변 보도의 제설·제빙 작업을 하도록 의무화된 사실을 시민들에게 홍보해 자발적인 제설에 나서도록 할 방침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