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신문들이 전하는 주요 펀드뉴스입니다.
먼저 한국경제신문입니다.
리먼브러더스가 지급 보증한 채권에 투자했던 펀드 3개가 환매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아이투신운용은 10일, 채권형펀드인 '아이러브평생직장채권' 의 2호와 3호 등 3개 펀드의 수익자총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절세미인고수익고위험채권 7호' 는 참석자가 없어 수익자 총회가 무산됐습니다.
이에 따라 환매 연기가 결정된 아이투신운용의 펀드는 모두 5개로 늘어났고, 3개 펀드는 의결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환매연기가 결정된 펀드들은 아이투신운용과 리먼 간의 채권·채무 관계가 정리되는 시기의 수익률로 환매가 결정돼 가입자에게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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