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재정부, "등급전망 '하향' 해외차입 영향 없다"

피치의 국가신용등급 전망 하향조정과 관련해서 최종구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은 신용등급 자체는 유지했기 때문에 해외 차입 비용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 국장은 이번 등급전망 하향 조정은 우리 경제에 특별한 문제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세계경제 전망의 변화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국장은 또 지난 2003년에도 무디스가 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했지만 등급 자체는 계속 유지됐고 나중에 등급전망도 원위치됐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