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폐비닐 재생공장서 화재…4억여원 피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8.11.09 14:29 조회 조회수 8일 오후 4시 20분쯤 경북 안동 괴정리 풍산농공단지의 폐비닐 재생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주변 수도계량기 공장으로 번지면서 공장 2개동 4천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4억 2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재생공장에 쌓여있던 100톤 가량의 폐비닐에서 연기가 계속 발생하고 있어 잔불 정리가 끝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파이프 부러지고도 '퍽퍽'…항소심서 '충격 결과' 동영상 기사 내내 불안에 떨었는데…"잡았다!" 11일 만에 드디어 도로 위 서있던 경찰관들 날벼락…1톤짜리가 '쾅' 옥상에 '우뚝' 선 남성…전날 새벽에 무슨 일 "그들은 괴물" 분노…피로 물든 쇼핑몰에 "응징할 것"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