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보호지역인 부안 곰소만을 정부가 람사르 습지로 등록을 추진합니다.
국토해양부는 현재 습지보호지역인 부안 곰소만과 줄포만, 고창 갯벌 등 15제곱 킬로미터를 내년에 람사르 습지로 등록키로 하고 현재 정보기록지를 작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면 새로운 규제는 없지만 세계적인 습지로 인정돼 체계적인 갯벌 보존이 가능하다고 국토행양부는 말했습니다.
(JTV)
습지보호지역인 부안 곰소만을 정부가 람사르 습지로 등록을 추진합니다.
국토해양부는 현재 습지보호지역인 부안 곰소만과 줄포만, 고창 갯벌 등 15제곱 킬로미터를 내년에 람사르 습지로 등록키로 하고 현재 정보기록지를 작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면 새로운 규제는 없지만 세계적인 습지로 인정돼 체계적인 갯벌 보존이 가능하다고 국토행양부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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