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복권 판매가 늘고 있지만 로또 1등 당첨자가 6개월째 나타나지 않아서 당첨금 31억 원이 소멸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난 5월 10일 제284회차 1등 당첨자 3명 가운데 1명이 지금까지 당첨금을 수령하지 않았습니다.
오는 10일까지 찾아가지 않을 경우,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됩니다.
지난 2002년 처음 로또가 판매된 뒤 지금까지 1등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은 사람은 모두 16명으로 미수령 총액은 408억 원에 이릅니다.
로또 당첨금 지급기간은 6개월입니다.
지난 5월에 복권 사신 분들, 한번 챙겨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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