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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설인 발자국?'

일본 탐험대 전설의 설인 발자국 사진 공개

일본 탐험대가 히말라야 산맥에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설인 예티(Yeti)의 발자국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설인 예티는 히말라야의 네팔과 티벳 지역에 존재한다는, 반은 사람이고 반은 영장류처럼 보이는 전설적인 존재로 지난 수십년간 서방 탐험가들이나 산악인들의 상상을 사로잡아 왔는데요.

일본의 예티 프로젝트팀도 설인을 촬영하기 위해 42일간 탐사에 나섰지만 촬영은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이 발자국이 설인의 존재를 입증할 충분한 증거라고 주장하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예티의 발자국은 길이 20cm, 사람의 발자국과 비슷했습니다.  

탐험대는 과학 검증을 위해 사진을 교토대학으로 보내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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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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