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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서 자동차 30대 꽝! 꽝! 꽝!

일요일(19일) 오전, 프랑스의 한 고속도로에서 30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한명이 숨지고 39명이 다쳤습니다.

대형버스와 견인차 등 자동차들이 잇따라 들이받으면서 대형사고로 이어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짙은 안개와 인근 화재로 인한 연기로 운전자의 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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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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