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시아 주요 신흥국 증시 가운데 한국에서 가장 많은 순매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외국인들은 올들어 지난 16일까지 국내 증시에서 363억 6천만 달러의 순매도를 기록해 지난해 전체 순매도액의 37%를 팔아치웠습니다.
이에 따라 유가증권과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 시가총액 비중은 28.08%로 지난해 말 30.96%와 비교해 2.88%포인트 가량 낮아졌습니다.
외국인들은 한국 다음으로 대만과 인도, 태국, 필리핀 등의 순으로 큰 순매도 규모를 보였으며,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서만 순매수를 기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