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중 설립 반대' 단식 서울시 교육위원 탈진 SBS 뉴스 Seoul 작성 2008.10.10 18:06 조회 조회수 국제중학교 설립 철회를 요구하며 지난달 26일부터 9일까지 14일째 단식 농성을 벌이던 이부영 서울시 교육위원이 탈진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참교육학부모회는 국제중 반대 투쟁을 이어가기 위해 박범이 서울지부장과 송원재 전교조 서울지부장이 10일 오후부터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주서 또 다른 실종자 사체 발견…사흘새 4명째 '발칵' 장미란 씨 이어서 또…잇따라 발견되는 시신들 동영상 기사 코스피 따라 슬금슬금…'빚투' 32조 뚫었다 헤어진 옛 연인 위치추적기로 찾아내 차량 감금한 40대 구속 동영상 기사 "신고에 앙심" 가석방 끝나자…피해자 찾아 "화해해야지" 협박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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