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키르기즈스탄 지진으로 58명 사망

키르기즈스탄 남부의 사리-타시 인근에서 현지시간으로 5일 밤 9시 52분, 지진이 발생해 58명이 숨지고 주택 수십 채가 무너졌다고 키르키즈스탄 비상대책부가 밝혔습니다.

비상대책부 대변인은 또 "현재 구조 작업을 계속하고 있고 무너진 건물 잔해 밑에 생존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미국 연방지질조사국은 이번 지진이 규모 6.3이고, 진앙은 사리-타시로부터 동쪽으로 약 55㎞ 떨어진 곳의 지하 35㎞ 지점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