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울산] 태화강 하구 '생태보전지역' 지정 추진

울산시는 철새 도래지인 태화강 하구 105만 8천제곱미터를 '생태경관보전 지역'과 '습지보호지역'으로 동시에 지정할 계획입니다.

태화강 하구에는 재두루미와 노랑부리저어새, 고니 등 120여 종의 철새 수만 마리가 해마다 찾아오고, 삼호대숲에는 겨울에 6만여 마리의 까마귀와 여름에는 5천여 마리의 백로가 날아오고 있습니다.

또 강에는 치리와 황어 등 바닷고기와 담수어종 수십종이 공동 서식하는 등 생물의 다양성이 풍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UBC)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