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속지마세요!"…휴대전화 '공짜폰' 사기 기승

요금할인제로 당연히 할인되는 금액을 단말기 보조금으로 속여 '공짜폰'으로 판매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이동전화 대리점 등이 가입자를 모집하면서 약정할인요금을 마치 단말기 보조금인 것처럼 속여 판매하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이동전화 대리점은 이동전화 요금이 월 3~4만 원이면 핸드폰이 '공짜'라고 광고하면서 계약서에는 정상적인 할부 구매로 작성하고 이용자에게는 단말기 대금만큼 요금을 할인해주기 때문에 '공짜'라면서 가입을 종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