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사흘앞으로 앞으로 다가오면서 영화제를 방문할 스타들의 면모도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올해 방문이 예정된 영화계 인사로는 왕가위, 서극, 이누도 잇신 감독과 함께 배우로는 우에노 주리, 장유기 등이 부산을 찾을 예정입니다.
한편 올해도 세계 주요 영화제 집행위원장들이 대거 방문할 예정인데 칸 등 세계 3대 영화제 집행위원장을 포함해 모두 70여 명의 VIP급 인사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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