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의 날' 시가행진으로 10월 1일 오후 서울 강남 테헤란로 일대 교통이 통제됩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건군 60주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이 다음달 1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역삼로터리까지 펼쳐짐에 따라 이 구간의 차량 소통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구간별로는 종합운동장-삼성역 구간이 오후 3시부터 4시 반까지, 삼성역에서 역삼역 구간은 오후 4부터 한 시간 동안 양방향 차선이 모두 통제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