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부통령 후보인 새라 페일린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면서 '페일린 안경'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페일린 안경'은 그녀가 부통령 후보 수락 연설 때 썼던 무테 안경으로 가즈오 가와사키가 디자인한 일본 안경회사 '마수나가'의 제품인데요.
일본 현지 가격으로 개당 3만3천600엔(약 34만4천 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페일린의 인기로 안경도 큰 인기를 끌면서 일본의 안경제조사는 밀려드는 주문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젊은 뉴요커 사이에서는 반응이 영 신통치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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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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