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산업과 지식기반서비스 등 성장 가능성이 높고 지속적으로 양질의 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되는 핵심 미래산업에 정부가 앞으로 5년 동안 1조 원을 지원해 10만 명의 청년인재를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신재생에너지와 환경 등 녹색산업과 바이오, 로봇 등 첨단산업, 정보통신융합과 문화컨텐츠, 첨단의료, 지식기반서비스 산업 등 모두 6개 분야에서 47개 인력양성사업을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이들 47개 사업에는 내년 1천300억 원을 시작으로 앞으로 5년간 1조 원의 예산을 투입해 10만 명의 청년 인재를 길러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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