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낮춰 최저생계비 받은 탈북자 3명 입건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9.10 18:03 조회 조회수 경기도 부천 중부경찰서는 소득을 실제보다 낮춰 신고하고 최저생계비를 지원받은 혐의로 37살 김 모 씨 등 탈북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식당이나 공장에서 일하며 월 80만 원 이상의 소득이 있었는데도, 실제 소득을 20만 원 정도로 신고해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매달 36만 원의 최저생계비를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대피 준비" 긴급 주의령…수만 명은 즉각 대피 동영상 기사 "시도 때도 없이 쿵쿵"…그 집서 아버지 살해한 아들 동영상 기사 "행적이라도" 애타는 가족에…비수 꽂은 경찰 한마디 동영상 기사 "1만 8천명 숨질 수도" 불길한 전조?…도쿄 덮친 공포 동영상 기사 서울 바닥 깔았는데…"애당초 불량" 업계 뒷말의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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