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발전소가 산지훼손과 함께 투기수단으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남 강진군이 지자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태양광발전소 건립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정부의 태양광발전소 육성 정책에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첫 사례여서 적잖은 파장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강진군에는 현재 태양광발전소 8곳이 가동중이고 전남도내 전체적으로는 636건의 발전소 허가가 나서 214개소가 가동되고 있거나 현재 공사중입니다.
(KBC)
태양광발전소가 산지훼손과 함께 투기수단으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남 강진군이 지자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태양광발전소 건립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조치는 정부의 태양광발전소 육성 정책에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첫 사례여서 적잖은 파장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강진군에는 현재 태양광발전소 8곳이 가동중이고 전남도내 전체적으로는 636건의 발전소 허가가 나서 214개소가 가동되고 있거나 현재 공사중입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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