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의 음식점 5곳 중 1곳은 쇠고기 원산지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음식점의 쇠고기 원산지 표시 실태를 점검한 결과 원산지 미표시 등으로 적발된 업소가 20.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전체 음식점의 80%를 차지하는 100㎡ 미만의 소규모 업소를 상대로 이달말까지 원산지 표시를 제대로 하도록 계도할 방침입니다.
다음달 부터는 소규모 업소도 원산지표시 단속에서 적발되면 벌금 또는 과태료의 처벌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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