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베이징올림픽에서 선전한 한국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종합 7위의 성적을 거둔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물가가 오르고 어려울 때 국민들에게 큰 용기를 주고 위로를 주었다"면서 "메달을 따서 고맙기도 하지만 못 땄어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국민들이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7대 강국을 경제가 아닌 스포츠가 먼저 이뤘다"며, "이것을 유지하고 성취하려면 꾸준한 지원과 관심,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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