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서울 대원중학교와 영훈중학교를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국제중학교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학교 모두 160명씩을 선발할 예정이며, 학교생활기록부 등 서류 심사로 5배수를 뽑은 뒤 면접과 집단 토론과 공개 추첨으로 합격자를 가리게 됩니다.
국제중은 국어와 국사를 제외한 전 과목을 영어로 가르치는 영어 몰입교육을 실시하며, 1년 수업료는 480만원 정돕니다.
하지만 초등학교부터 입시 경쟁이 심화되고 사교육도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도 커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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