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도내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지난해 4월 발족한 '기업 SOS 지원단'을 통해 천백5십여건의 애로사항을 접수받아 이 가운데 천90여건을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에 접수된 애로사항 가운데는 공장 주변 인프라와 관련된 문제가 3백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자금지원, 공장설립 문제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경기도는 "오는 10월 말까지 '온라인 기업애로 통합처리시스템'을 구축하고 도내 31개 시.군이 애로사항을 자체 처리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