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다음달부터 런던 시티대에서 사회과학대학장을 역임한 앤서니 우드위스 등 외국인 교수 22명을 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모두 전임 교수이며 이 가운데 우드위스 교수와 고고미술사학과 피어슨 교수 등 7명은 정교수로 임용돼 단과대, 대학원, 전문대학원에 배정될 예정입니다.
서울대 이장무 총장은 "취임 후 노벨상 수상자급을 포함해 백여명의 유명 외국인 교수 채용을 추진해왔으며 이런 노력이 학생은 물론 국내 교수들의 연구역량 강화에도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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