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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메달 색깔이 뭐가 됐든, 또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든 우리 선수들 투혼만큼은 모두가 금메달감이죠.

금메달에 환호하는 것만큼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는 것 그것도 역시 올림픽 정신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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