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서울시, 바른정차 유도 '해피버스데이' 캠페인

서울시는 시내버스 정차를 바르게 유도하기 위해 '해피 버스데이' 캠페인을 매달 둘째주 화요일에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와 버스회사 직원 등 천 3백여 명은 이 캠페인을 통해 버스가 정류장에서 정차할 때 보도로부터 50cm 이내에 서도록 계도하고, 시민에게는 버스를 타러 차도로 내려가지 않도록 안내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고유가로 버스를 이용하고 있는 시민이 버스를 계속 타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