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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막일 중국증시 급락…경제불안감 반영

올림픽 개막일인 8일 올림픽 이후 경착륙 우려로 중국 주식이 폭락했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2,605.72로 4.47% 급락했고 선전성분지수는 8,658.78로 4.17% 내렸습니다.

중국 증시는 미국 증시 하락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으로 출발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하락폭이 확대됐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올림픽 이후에 대한 불안감이 주가에 깊이 배여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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