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한국 아이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도시가 야생동물들의 습격에 떨고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고양이와 비둘기, 매미 등이 우리 생활가까이 다가오면서 불편함과 혐오감을 주고 있는 것인데요.
걷다보면 살이 통통하게 쪄 잘 날지도 못하는 비둘기들, 종종 보시죠.
비행본능을 잃었다 해서 '닭둘기'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또 버려진 고양이만 서울에만 6천 마리에 육박하면서 밤길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썼습니다.
요즘에는 아침부터 매미 소리가 시끄러운데요.
지하철소음에 가까운 수준으로 숙면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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