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홍보는 내게 맡겨라! ‘달걀 조각가’. 그가 조각칼 한 번 휘두르기만 하면 오륜기부터 ‘푸와’까지, 안 되는 게 없습니다. 신기해하는 리포터를 위해 그가 알려준 달걀 조각의 비법은?
올림픽 기운을 온 몸으로 모아 보겠다! ‘온 몸 서예가’. 하모니카를 불면서 양 발과 양 손으로 올림픽 사자성어 쓰기 도전! ‘올림픽 기운’을 모아모아, 세상에 이런 일이? 양 발과 양 손이 따로 놀며 사자성어 완성!
오래 기다린 올림픽이니 만큼 열정들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이 열정이 13억 중국인을 움직이는 힘이 아닐까요? 자신의 특기를 마음껏 발산하며 올림픽을 응원하는 별난 사람들, 지금 만나 보시죠.
(자료 제공=SBS 올림픽기획단, 편집=인터넷뉴스부)
☞ SBS 올림픽 특집방송
- '7인의 전사 베이징을 꿈꾸다' 8월6일(수) 오후 11시 05분 방송
- '누가 금메달을 보았는가' 8월8일(금) 오후 6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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