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유아들을 위한 영어 입문극 '배고픈 애벌레'입니다.
세계적인 아동극단인 캐나다 머메이드씨어터가 에릭 칼의 그림동화를 인형극으로 꾸몄습니다.
애벌레가 나비로 변하는 과정, 다양한 동물들, 구름의 변화가 무대 위에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창작뮤지컬 전문극단인 '극단 모시는 사람들'이 동화 신데렐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가족뮤지컬 '신데룰라'를 무대에 올렸습니다.
무대 위 신데렐라는 동화와는 달리 새엄마에게 사랑받고 발명가의 꿈을 키우는 엉뚱 소녀로 등장합니다.
또 예쁜 여자만 좋아하는 왕자님은 싫다며 무도회에 가지 않고 그 때문에 시종으로 변장한 왕자와 만나 진짜 사랑을 알게 된다는 새로운 신데렐라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현대사회에 걸맞는 남성상과 여성상을 보여주고자 기획된 작품입니다.
스톱 프레임 모델 애니메이션과 오케스트라 음악이 만난 독특한 음악회 '피터와 늑대'가 관객을 찾아갑니다.
소년 피터가 숲속의 늑대와 싸워서 착한 오리를 구한다는 내용을 음악으로 표현한 음악 동화입니다.
클래식 음악 입문용이나 교육용으로 자주 선택되는 작품으로 지휘자 금난새 씨가 지휘와 해설을 합니다.
세계적인 어린이 공연브랜드인 '디즈니 라이브, 미키와 함께 하는 행복한 클래식 동화'가 오리지널 팀으로 구성돼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신데렐라', '미녀와 야수' 등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세 편의 클래식 동화 속의 멋진 주인공들과 미키 마우스, 미니 마우스 등 디즈니 친구들이 모두 나와 화려한 무대를 꾸밉니다.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초청된 우리나라 창작 댄스컬 '사랑하면 춤을춰라'가 이번 대회 유력한 뮤지컬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사랑하면 춤을춰라'는 인생의 희노애락을 힙합 재즈 브레이크 댄스 등 모든 춤으로 표현한 넌버벌 댄스 퍼포먼스로, 국내공연에서 이미 그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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