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남동생' 박태환의 옆에 묘령의 여인이 손을 꼭 붙잡고 있네요. "여자친구야?" 수군거림까지.. '누나'의 한마디가 박태환에겐 큰 힘이 되나 봅니다. 베이징에서는 아주 야심찬 각오를 밝혔는데요.
'적수가 없는' 세계 최고, 신궁이라 불리는 그들! 양궁 대표팀도 베이징에 입성했습니다. 역시 차분하면서도 여유있는 모습으로 소감을 밝혔습니다.
사실 뭐니뭐니해도, 우리 교민들에게 '인기 짱'은 축구대표팀입니다. 선수들 얼굴 한번 보기 위해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고대하던 사인까지 받은 이들은 "이보다 더 행복할 순 없다~" 뜨거운 환영에 선수들의 얼굴도 상기되는 모습이 역력하네요.
뜨거운 열기 속에 신화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세계를 놀라게 할 태극전사들의 첫발을 전합니다. 함께 보시죠.
(자료 제공=SBS 올림픽기획단, 편집=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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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메달을 부르는 과학' 8월5일(화) 오후 8시 50분 방송
- '신화창조 2008 마린보이 박태환을 만나다' 8월5일(화) 오후 11시 05분 방송
- '7인의 전사 베이징을 꿈꾸다' 8월6일(수) 오후 11시 05분 방송
- '누가 금메달을 보았는가' 8월8일(금) 오후 6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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